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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2 14:53:14
  • 최종수정2020.11.22 14:53:14

산사나무 열매로 만든 차 제품.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는 "장군면 봉안리 일대 산지 6만㎡에 내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 25억 원을 들여 교육·체험장 등이 딸린 산사나무·구절초 재배단지를 만든다"고 22일 밝혔다.

준공되는 단지는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게 된다. 한편 산사나무는 최근 식용이나 약용 작물로 각광받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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