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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금·은상 수상

상록수 분임조 현장개선 부문 금상, 퍼펙트·연리지 분임조 은상

  • 웹출고시간2020.11.22 13:36:03
  • 최종수정2020.11.22 13:36:03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비대면 우수품질분임조 시상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아세아시멘트 상록수와 퍼펙트·연리지 분임조.

[충북일보] 제천시 송학면에 공장을 둔 아세아시멘트가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비대면 우수품질분임조 시상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최근 열린 경진대회는 각 지역 예선 대회를 통과한 우수 분임조 307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대구 EXCO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서류 심사로 대체됐다.

현장개선부문에 출전한 아세아시멘트 '상록수' 분임조(이재관 조장 외 11명)은 '4호 소성로 예열공정 개선으로 대체연료 투입 중간시간 감소' 주제를 발표해 현장개선 부문 중견기업 참가팀 중에서 금상을 받았다.

또 상생협력부문에 출전한 '퍼펙트' 분임조(유병노 조장 외 3명)와 협력업체 신우(합) '연리지' 분임조(이원탁 조장 외 2명)는 '백(bag) 시멘트 포장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로 상생협력 부분 중견 기업 참가팀 중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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