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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정해리씨 '대상'

창업징흥원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
미래인재 양성·일자리 창출 기여

  • 웹출고시간2020.11.19 17:44:04
  • 최종수정2020.11.19 17:44:04
[충북일보]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정해리(선임·사진)씨가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1회 창업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창업지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창업기업 및 창업 지원 기관의 사회적가치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지원 실무자, 지원기관 담당자, 창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열렸다.

정씨는 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SW미래채움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정보소외지역에 교육 간극 해소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SW교육 기회 제공 △도내 경력단절여성, 미취업청년, 퇴직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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