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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2년 정부예산 신규 사업 발굴 추진

9일 실국 관리자 대상 사업 발굴 총괄관리자 교육 실시

  • 웹출고시간2020.11.19 14:05:03
  • 최종수정2020.11.19 14:05:03

19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정부예산 신규 사업 발굴 총괄관리자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신민수기자
[충북일보] 충북도가 오는 2022년 정부예산 관련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도는 19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 실국 관리자와 시·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 신규 사업 발굴 총괄관리자(PM·Project Manage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발굴을 위해 각 실국(분야)별 총괄관리자를 지정하고 이들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획재정부 재정기획심의관이 한국판 뉴딜과 국가재정운용계획 등 정부 정책방향과 신규 사업 발굴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관계자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도는 국가차원의 발전전략을 추진 중인 정부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색을 살린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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