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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마늘 주요 소비처에 감사패 수여

검단·별내·북시흥·충주축산농협 등 40t 판매

  • 웹출고시간2020.11.19 13:02:06
  • 최종수정2020.11.19 13:02:06

류한우 단양군수가 단양마늘 소비 촉진 및 유통판매 활성화 유공 5개 단체 조합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단양군
[충북일보] 친환경 농업도시 단양군은 지난 18일 단양마늘 소비 촉진 및 유통판매 활성화 유공 5개 단체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 수여식에는 류한우 단양군수를 비롯해 농협중앙회단양군지부 한용구 지부장, 단양농협 김영기 조합장, 북단양농협 안재학 조합장, 단양소백농협 이기열 조합장이 자리했다.

또 수상 단체로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 별내농협 안종욱 조합장, 북시흥농협 함병은 조합장, 충주축산농협 오후택 조합장, 농산물도매분사 김기영 계장 등이 참석했다.

류한우 군수는 "마늘 소비형태 변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은 상황에서 단양마늘 유통에 큰 도움을 주신 데에 단양군민을 대표해 고마운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촌 간의 교류 활성화와 지역의 우수 농산물 유통에 많은 부분 협조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들 5개 단체는 올해 생산된 단양마늘 40t, 약 3억 원 상당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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