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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18 10:59:55
  • 최종수정2020.11.18 10:59:55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16일 연 '의용소방대 전문강사 강의 경진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탄 류명순(오른쪽)·박덕례(가운데) 대원이 강대훈 세종소방본부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세종시소방본부가 지난 16일 보람동 소방본부에서 연 '의용소방대 전문강사 강의 경진대회'에서 류명순 조치원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이 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치원소방서 박덕례 대원은 심폐소생술 분야에서 같은 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오는 26일 소방청(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리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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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엄태영 의원, 국회 예산소위 위원 선임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과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이 내년도 556조 원의 정부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위원에 선임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친 정부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는 핵심 소위로, 임 의원과 엄 의원은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주당에서 충북 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은 4년 만이며 충북 초선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도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이다. 민주당 예결소위 위원은 정성호 위원장과 박홍근 간사를 포함한 양기대(경기), 허종식(인천), 임호선(충청), 윤준병·서동용(호남), 위성곤(제주·강원), 박재호(부산·울산·경남) 의원 등 9명이다. 또 국민의힘은 추경호 간사를 비롯해 조해진, 정찬민, 엄태영, 임이자, 박수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임 의원은 "임기 첫 해에 권역 예산을 책임지는 예산소위 위원까지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구를 넘어 충북과 충청권의 내년 사업 예산을 꼼꼼하게 살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