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상의 '지식재산 창업클럽' 운영

예비·초기·선배창업자 소통 창구

  • 웹출고시간2020.11.17 16:48:23
  • 최종수정2020.11.17 16:48:23
[충북일보]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17일 충북창업스타티움에서 '2020년 2차 IP(지식재산)창업클럽'을 개최했다.

'IP창업클럽'은 도내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우수 아이디어 창출 및 권리화,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IP디딤돌 사업'의 수혜기업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모임이다.

선배 창업자인 이호규 ㈜뷰니크 대표가 'IP기반의 창업 우수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김미경 ㈜엔에스아리아 대표가 '스타트업을 위한 유통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창업자의 눈높이에 맞춰 피드백이 제공됐다. 기업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문제 해결 방안도 제시됐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예비 및 초기창업자, 선배 창업자간 소통하는 창구 운영을 통해 창업 노하우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임호선·엄태영 의원, 국회 예산소위 위원 선임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과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이 내년도 556조 원의 정부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위원에 선임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친 정부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는 핵심 소위로, 임 의원과 엄 의원은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주당에서 충북 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은 4년 만이며 충북 초선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도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이다. 민주당 예결소위 위원은 정성호 위원장과 박홍근 간사를 포함한 양기대(경기), 허종식(인천), 임호선(충청), 윤준병·서동용(호남), 위성곤(제주·강원), 박재호(부산·울산·경남) 의원 등 9명이다. 또 국민의힘은 추경호 간사를 비롯해 조해진, 정찬민, 엄태영, 임이자, 박수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임 의원은 "임기 첫 해에 권역 예산을 책임지는 예산소위 위원까지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구를 넘어 충북과 충청권의 내년 사업 예산을 꼼꼼하게 살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