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11.17 16:04:54
  • 최종수정2020.11.17 16:04:54

충북테크노파크가 17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충북대, 충남대와 함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왼쪽부터 김수갑 충북대 총장, 이진숙 충남대 총장, 송재빈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충북일보] 충북테크노파크가 충청권을 대표하는 거점대학과 지역산업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에 나섰다.

송재빈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17일 김수갑 충북대 총장, 이진숙 충남대 총장과 학점교류, 기술정보 교류, 취업, 국책사업 공동추진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충청권 지자체들이 추진 중인 협력방안에 대해 공감하며 정부 국책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지역거점대학과 혁신기관의 기능과 역할이 어우러져 구체적인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지역의 산업과 기업이 동반성장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로 하는데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 원장은 "경제적·산업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가진 인접 지자체 간의 협력을 대학과 테크노파크를 매개로 기업육성, 일자리창출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임호선·엄태영 의원, 국회 예산소위 위원 선임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과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이 내년도 556조 원의 정부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위원에 선임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친 정부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는 핵심 소위로, 임 의원과 엄 의원은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주당에서 충북 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은 4년 만이며 충북 초선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도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이다. 민주당 예결소위 위원은 정성호 위원장과 박홍근 간사를 포함한 양기대(경기), 허종식(인천), 임호선(충청), 윤준병·서동용(호남), 위성곤(제주·강원), 박재호(부산·울산·경남) 의원 등 9명이다. 또 국민의힘은 추경호 간사를 비롯해 조해진, 정찬민, 엄태영, 임이자, 박수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임 의원은 "임기 첫 해에 권역 예산을 책임지는 예산소위 위원까지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구를 넘어 충북과 충청권의 내년 사업 예산을 꼼꼼하게 살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