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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렬 LX 사장, 충북지역본부 방문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적극 협조… 국토혁신 중추역할 할 것"

  • 웹출고시간2020.11.16 16:55:40
  • 최종수정2020.11.16 16:55:40

김정렬(앞줄 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16일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이종환(앞줄 오른쪽 두번째) 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이 16일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환)를 초도방문했다.

김 사장은 지난 9월 8일 취임한 뒤 2020년 본부 주요 업무 및 사업 점검 차 전국 12개 본부를 순회 방문하고 있다.

김 사장은 이날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직원들에게 공간정보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 '스마트 시티 디지털 트윈 사업'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국토공간정보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이어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지사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충북도가 현재 추진중인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충북도의 '스마트 지방행정 구현'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업무 자세를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인 국토 디지털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공간정보 융·복합 선도기관으로서 국토정보 혁신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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