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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09 16:35:30
  • 최종수정2020.11.09 16:35:30
[충북일보] 청주청원경찰서 직원들이 9일 경찰서 1층 로비에서 국화 애호가인 이중찬 ㈜인석실업 대표의 협조로 다륜대작·분재작·목부작·석부작 등 국화 70여점을 전시하는 등 오는 20일까지 국화 전시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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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고용의 흐름을 바꾸다 - 전문가 제언

[충북일보] 4차산업혁명 맞춤형 인재로 '창의융합인재'가 대두되고 있다. 여기서 창의융합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닌 두 가지 이상의 분야를 결합하고 통합해 새로운 분야를 창출하는 것이다. 남윤명 충북연구원 성장동력연구부 연구위원은 4차산업혁명 이전부터 진행되던 산업변화에 청년들이 고민만 하기보다는 유연하게 접근했으면 좋겠다고 설명한다. 또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꼭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일자리가 없어지거나 기계로 대체될 것이라 우려하지만 실제로는 보완되거나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며 "요즘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도 진짜 이공계와 인문계의 완벽한 지식결합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이를테면 경영학에서 회계 지식에 컴퓨터활용능력 정도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공장의 1단계 수준은 기본적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수준이기 때문에 어렵게 고민하기 보다는 관련 교육을 받거나 경험하는 등 접해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싶다"고 덧붙였다. 충북은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구조를 갖고있다. 남 연구위원은 제조업에서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