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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약채락 쿠킹 클라쓰' 개방

황기막간장을 활용한 요리영상 8편 업로드

  • 웹출고시간2020.11.09 13:17:08
  • 최종수정2020.11.09 13:17:08

황기막간장을 활용한 요리영상 '약채락 쿠킹 클라쓰' 동영상 캡처.

ⓒ 제천시
[충북일보] 한방도시 제천시가 황기막간장을 활용한 요리영상 '약채락 쿠킹 클라쓰' 8편을 시 홈페이지에 개방했다.

당귀와 황기 추출물이 함유된 황기막간장은 제천의 한방 건강음식 브랜드인 약채락(藥菜樂, 약이 되는 채소의 즐거움)의 명성에 걸맞은 상품으로 시가 지난해 특허 취득했다.

이번에 개방한 영상은 제천시가 박상혜 요리연구가와 함께 어묵미니김밥, 누들궁중떡볶이, 전복장, 만능양념장, 더덕불고기, 비름나물무침, 곤드레밥, 통삼겸살찜 만들기 레시피를 개발해 촬영한 것으로 코로나19 시대에 건강한 집밥 생활을 지원코자 하는 것이다.

누구나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제천소개>제천시소개>홍보영상 게시판에서 볼 수 있으며 제1유형으로 개방된 '약채락 쿠킹 클라쓰' 공공저작물은 출처표시의 기준을 지켜 활용하면 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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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고용의 흐름을 바꾸다 - 전문가 제언

[충북일보] 4차산업혁명 맞춤형 인재로 '창의융합인재'가 대두되고 있다. 여기서 창의융합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닌 두 가지 이상의 분야를 결합하고 통합해 새로운 분야를 창출하는 것이다. 남윤명 충북연구원 성장동력연구부 연구위원은 4차산업혁명 이전부터 진행되던 산업변화에 청년들이 고민만 하기보다는 유연하게 접근했으면 좋겠다고 설명한다. 또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꼭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일자리가 없어지거나 기계로 대체될 것이라 우려하지만 실제로는 보완되거나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며 "요즘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도 진짜 이공계와 인문계의 완벽한 지식결합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이를테면 경영학에서 회계 지식에 컴퓨터활용능력 정도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공장의 1단계 수준은 기본적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수준이기 때문에 어렵게 고민하기 보다는 관련 교육을 받거나 경험하는 등 접해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싶다"고 덧붙였다. 충북은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구조를 갖고있다. 남 연구위원은 제조업에서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