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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05 11:16:47
  • 최종수정2020.11.05 11:16:47

대한적십자영동지구협의회 상촌봉사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집고쳐주기 봉사를 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 대한적십자 영동지구협의회 상촌봉사회는 지난 4~5일 양일간 생활이 어렵고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면내 1가구를 방문해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생활이 어렵고 주거 내부 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도배, 장판 교체와 화장실을 수리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회원들이 힘을 모았다.

이들은 집안을 깔끔히 정리하고 노후물품을 교체하는 등 대상 주민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우명희 회장은 "코로나19와 생업으로 모이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수리에 두팔 걷어 힘을 보태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고 환하게 웃는 봉사 가구 모습을 보니 보람을 많이 느끼며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가 적극 돕겠다"라고 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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