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괴산군, 2021년 돌봄 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돌봄공동체 3곳…7천500만 원 지원

  • 웹출고시간2020.10.29 13:22:25
  • 최종수정2020.10.29 13:22:25

괴산군내 '하늘지기꿈' 돌봄공동체 활동 모습.

ⓒ 괴산군
[충북일보] 괴산군은 여성가족부의 '2021년 돌봄공동체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적돌봄 서비스 한계를 보완한 지역 맞춤형 틈새 돌봄지원사업으로, 전국 13개 지역 운영기관이 선정됐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3천500만 원과 군비를 포함, 7천500만 원을 들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3곳 돌봄 공동체를 지원한다.

군은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컨설팅, 공동체 이해교육 등으로 돌봄 공동체 역량을 강화한다.

감물돌봄(괴산달내마을공동체), 하늘지기꿈터, 청천엄마랑 등 돌봄공동체와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미선 군 주민복지과장은 "주민들이 공동육아로 양육 부담을 덜고 마을 공동체 회복에 이바지하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고 말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방사광가속기 건립비 확보 등 현안 해결 주력"

[충북일보] 박문희(사진) 충북도의회 의장은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등 충북이 당면한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집행부와 공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박 의장은 "의장에 취임한 이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신조로 삼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정책을 만들고, 예산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장은 11대 후반기 의회가 중점을 두고 할 과제로 △도정 현안사업 적극 지원 △피부 체감형 정책 추진 △조속한 (가칭)환경위원회 신설을 꼽았다. 박 의장은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KTX 오송역·청주공항 활성화 사업,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국비확보 등 국가 정책에 반영할 사업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도와 공조하겠다"고 피력했다. 박 의장은 청주공항 활성화와 관련,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의 발급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청주공항이 중부권 대표 공항 시대를 열도록 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