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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화장품엑스포 첫날 10만 관람객 돌파

3차원 가상현실전시관 등 흥미로운 콘텐츠 눈길
22일부터 3일간 E-컨퍼런스 …할인·경품행사 이어져

  • 웹출고시간2020.10.21 14:50:41
  • 최종수정2020.10.21 14:50:41

가수 겸 배우 전효성씨의 오송화장품엑스포 소개 및 피부관리 비결을 담은 영상.

[충북일보]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개막한 '2020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개막 첫날부터 누리집(https://www.osongbeautyexpo.kr/) 관람객 10만5천 명을 유치했다.

흥미로운 콘텐츠 구성과 온라인 엑스포에 대한 국민들의 호기심이 엑스포 열기로 이어진 것으로 충북도는 분석했다.

누리집을 통해 엑스포에 입장하면 나오는 3차원 가상현실(VR) 전시관은 실제 오송역에서 개최되는 듯 현장감을 있게 구현됐다.

온라인전시관에 선보인 기업관과 제품홍보관, 참가기업리스트는 참가 기업과 제품을 쉽고 빠르게 한자리에서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별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현장 체험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뷰티스튜디오와 뷰티리뷰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첫날인 20일에는 가수 겸 배우 전효성씨의 오송화장품엑스포 소개와 피부관리 비결을 담은 영상도 인기를 끌었다.

전문 유튜버 미현의 '직장인을 위한 피부케어'도 참가 제품을 하나하나 시연하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도는 앞으로 21일 셈니, 22일 아우라M, 23일 귄펭, 24일 윤터터 등 매일 유명 유튜버의 영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2~24일에는 'K-뷰티와 글로벌 화장품트렌드'를 주제로 E-컨퍼런스가 이어진다.

50여 개사와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화장품을 10~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152개 화장품뷰티 참가기업의 주력 제품 513개를 한자리에서 구경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엑스포 마지막 날인 24일까지 누리집에서 뷰티스탬프랠리, OX퀴즈, 신규회원가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총 2천200명에게 1만~5만 원 상당의 화장품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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