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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0.19 11:14:40
  • 최종수정2020.10.19 11:14:40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 관계자들이 19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재단법인 충주시장학회에 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농협 충주시지부
[충북일보]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는 19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재단법인 충주시장학회에 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농협은행은 공익상품 판매 수익 일부를 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NH행복채움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도 이와 같은 뜻에서 전달하게 됐다.

한편, 충주시지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700만 원~1천만 원씩 충주시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기탁액은 4천만 원에 달한다.

이석구 지부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에 애쓰시는 충주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런 뜻깊은 일에 농협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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