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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탑소독, 코로나19 위기 극복 마스크 1만 장 기부

장애인시설 등 취약계층 위해 250만 원 상당의 마스크 지원

  • 웹출고시간2020.10.19 11:04:52
  • 최종수정2020.10.19 11:04:56

충주시 '탑소독' 관계자들이 19일 충주시를 방문해 장애인시설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만 장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시 교현동에 소재한 '탑소독'이 19일 충주시를 방문해 장애인시설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만 장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장애인복지관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여건임에도 따듯한 마음의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부한 마스크는 기부하신 귀한 뜻에 맞게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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