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10.15 17:42:43
  • 최종수정2020.10.15 17:42:43
[충북일보] 청주시 고인쇄박물관과 (사)세계직지문화협회가 14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 행사 수상작에 13편을 선정했다.

올해 접수된 작품 78편 중 출판도서로 선정된 작품은 76편이다. 2차 심사에서 최우수작 2편, 우수작 4편, 장려상 7편 모두 13편이 우수작에 올랐다.

고인쇄박물관은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말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책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최우수작은 박홍규 시집 '기억이라는 이름의 꽃'과 방종옥 자서전 '강물은 흐르더이다' 2편이 차지했다.

우수작은 △김정희의 시 '내 달 찾아 주세요'△허복조의 시 '단풍이 있는 풍경'△이정희의 산문 '개성공단 날적이'△이재곤의 산문 '닿지 않는 그리움에 꼬리연을 달아' 등 운문 2편, 산문 2편이다.

장려상은 △정동만의 시 '그대 나 부르는 소리' △최구현의 시 '두메산골' △황성수의 시 '내 마음 속 詩' △고정숙의 산문 '늦깎이의 미학' △김은주의 산문 '일일시호일' △김용술의 산문 '식탁에 핀 꽃' △최신선의 산문 '소박한 맛, 그리움의 시작' 등 모두 7편이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방사광가속기 건립비 확보 등 현안 해결 주력"

[충북일보] 박문희(사진) 충북도의회 의장은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등 충북이 당면한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집행부와 공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박 의장은 "의장에 취임한 이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신조로 삼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정책을 만들고, 예산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장은 11대 후반기 의회가 중점을 두고 할 과제로 △도정 현안사업 적극 지원 △피부 체감형 정책 추진 △조속한 (가칭)환경위원회 신설을 꼽았다. 박 의장은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KTX 오송역·청주공항 활성화 사업,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국비확보 등 국가 정책에 반영할 사업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도와 공조하겠다"고 피력했다. 박 의장은 청주공항 활성화와 관련,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의 발급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청주공항이 중부권 대표 공항 시대를 열도록 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