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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0.14 15:44:06
  • 최종수정2020.10.14 15:44:06
[충북일보] 진천군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에게 진행중인 온라인 교육의 수준 향상을 위한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했다.

14일 군 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 소개된 프로그램은 청소년 동아리활동, 상담, 참여활동에 사용하는 클래스룸, 구글 미팅, 줌(ZOOM) 등으로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는 비대면 교육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에 앞서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될 것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수련관 내에 유튜브 스튜디오와 편집실을 마련해 운영하는 등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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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가속기 건립비 확보 등 현안 해결 주력"

[충북일보] 박문희(사진) 충북도의회 의장은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등 충북이 당면한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집행부와 공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박 의장은 "의장에 취임한 이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신조로 삼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정책을 만들고, 예산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장은 11대 후반기 의회가 중점을 두고 할 과제로 △도정 현안사업 적극 지원 △피부 체감형 정책 추진 △조속한 (가칭)환경위원회 신설을 꼽았다. 박 의장은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KTX 오송역·청주공항 활성화 사업,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국비확보 등 국가 정책에 반영할 사업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도와 공조하겠다"고 피력했다. 박 의장은 청주공항 활성화와 관련,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의 발급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청주공항이 중부권 대표 공항 시대를 열도록 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