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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내년 공립 유·초등교사 평균 경쟁률 충청권 최고

평균 7.1대 1…일반은 선발 인원 적은 대전보다 낮아

  • 웹출고시간2020.10.14 10:45:49
  • 최종수정2020.10.14 10:45:49
[충북일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사(특수 포함) 임용시험 원서 접수 최종 결과를 13일 각각 발표했다.

충청권 4개 시·도 별 전체 평균 경쟁률은 △세종(7.1대 1) △대전(6.6대 1) △충남(4.2대 1) △충북(3.6대 1) 순으로 높았다.

하지만 초등 일반의 경우 대전(4.2대 1)이 세종(3.6대 1)보다 약간 높았다.
ⓒ 각 시·도 교육청
이는 선발 인원에서 세종(51명)이 대전(18명)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또 충남은 1.9대 1,충북은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치원 일반 경쟁률도 선발 인원이 세종(21명)보다 훨씬 적은 6명에 불과한 대전이 26.0대 1로 최고였다.

이어 △충북(21.3대 1) △세종(17.9대 1) △충남(13.0대 1) 순이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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