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오송도서관, 온라인 비대면 강연

오는 10일 오후 3시 정재승 작가

  • 웹출고시간2020.10.05 14:16:46
  • 최종수정2020.10.05 14:16:46

청주오송도서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온라인 비대면 강연.

ⓒ 청주오송도서관
[충북일보] 청주오송도서관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온라인 비대면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인 정재승 작가가 초등학생 이상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 작가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시대를 살아가는 삶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삶과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뇌 과학의 지혜에 대해 탐구할 예정이다.

'도서관, 생명과학으로 색(色)을 입다' 사업 일환인 이번 강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청주오송도서관(043-201-417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조성남 단양교육장

◇부임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그동안의 교직 경험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 개개인이 저마다의 빛깔로 다른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단양교육'을 단양교육의 비전을 품고 취임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올해는 이런 교육비전을 이루기에는 지난 상반기 교육환경이 너무 어려웠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는 너무 컸다. 아무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모든 시스템은 멈췄고 기존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상태가 됐다. 사상 초유의 원격교육 장기화, 전면등교와 부분등교가 반복되는 혼란스러운 상황, 그리고 등교 개학이 이뤄진 이후에도 방역 지원에 집중하면서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저와 우리 교육청 직원 모두가 관내 일선 학교에서 방역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방법들을 고민하고 노력해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학생회 구성, 학부모회 구성, 자치 동아리 운영, 소통하는 거버넌스 등을 운영했다. 특히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 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 꾸러미 교육, 자생적 오케스트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