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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0.04 13:01:08
  • 최종수정2020.10.04 13:01:08

영동의 (주)위드블록 최윤진 대표 등이 영동군청을 방문해 스마트밴드 300개를 박세복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 바람을 릴레이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위드블록이 영동군청을 찾아 1천500만 원 상당의 스마트밴드 300개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건강 정보와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밴드 제조업체인 이 ㈜위드블록은 코로나라는 국가적 재난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서 나눔을 실천했다.

최윤진 대표는,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고, 군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물품을 기탁했다"라며 "필요한 곳에 요긴히 쓰여져 지역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물품을,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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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조성남 단양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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