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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23 17:35:36
  • 최종수정2020.09.23 17:35:36
[충북일보] 청주시 보건소가 추석 명절 연휴기간 원활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을 조정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상당보건소 9월 30일~10월 4일 오전 8시~자정 △서원보건소 9월 30일~10월 2일 오전 9시~오후 1시, 10월 3~4일 오후 1시~오후 6시 △흥덕보건소 9월 30일~10월 2일 오후 1시~오후 6시, 10월 3~4일 오전 9시~오후 1시 △청원보건소 9월 30일~10월 2일 오전 9시~오후 1시, 10월 3~4일 오후 1시~오후 6시다.

감염병 상황실은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연휴 기간 코로나19 증상 발생자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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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조성남 단양교육장

◇부임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그동안의 교직 경험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 개개인이 저마다의 빛깔로 다른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단양교육'을 단양교육의 비전을 품고 취임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올해는 이런 교육비전을 이루기에는 지난 상반기 교육환경이 너무 어려웠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는 너무 컸다. 아무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모든 시스템은 멈췄고 기존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상태가 됐다. 사상 초유의 원격교육 장기화, 전면등교와 부분등교가 반복되는 혼란스러운 상황, 그리고 등교 개학이 이뤄진 이후에도 방역 지원에 집중하면서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저와 우리 교육청 직원 모두가 관내 일선 학교에서 방역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방법들을 고민하고 노력해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학생회 구성, 학부모회 구성, 자치 동아리 운영, 소통하는 거버넌스 등을 운영했다. 특히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 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 꾸러미 교육, 자생적 오케스트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