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9.17 17:15:54
  • 최종수정2020.09.17 17:15:54

이종명(왼쪽) 신양건설 대표가 17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합)신양건설(대표 이종명)이 17일 청주시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시청 직지실에서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종명 (합)신양건설 대표, 이재숙 복지국장, 유흥열 상수도사업본부장, 연응모 시설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기나긴 장마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고통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합)신양건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코로나19 극복과 예방대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양건설은 SK하이닉스 신규공장 공업용수 공급사업(2단계-1공구)을 시공하고 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오송은 대한민국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

[충북일보] 충북 오송에 제3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로써 오송 1~2~3 국가산단은 향후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 방사광가속기센터와 함께 충북은 전국 최고의 성장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코로나19와 수해 등에 가려졌지만, 충북의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는 도정 사상 최고의 성과다. 오송 3국가산단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예타 통과 확정 후 이시종 지사의 향후 도정 구상을 들었다. ◇요즈음 코로나로 걱정이 많다. 코로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지난 14일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는 149명이다. 8·15 서울 광화문 집회 이후 지난 8월말까지 확진자가 급증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마스크착용 의무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진정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도민들께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현재 대응 상황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이고 철저히 지키는 길만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앞으로 추석 연휴가 또 한 번 큰 고비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 등 친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