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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7 17:16:50
  • 최종수정2020.09.17 17:16:50

이무석(왼쪽) ㈜우리들기업 대표가 17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에게 저소득가정을 위한 송편 2천㎏을 기탁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우리들기업(대표 이무석)이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송편 2천㎏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시청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이무석 ㈜우리들기업 대표 등 6명이 참석했다.

기탁된 송편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2천여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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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충북 오송에 제3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로써 오송 1~2~3 국가산단은 향후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 방사광가속기센터와 함께 충북은 전국 최고의 성장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코로나19와 수해 등에 가려졌지만, 충북의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는 도정 사상 최고의 성과다. 오송 3국가산단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예타 통과 확정 후 이시종 지사의 향후 도정 구상을 들었다. ◇요즈음 코로나로 걱정이 많다. 코로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지난 14일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는 149명이다. 8·15 서울 광화문 집회 이후 지난 8월말까지 확진자가 급증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마스크착용 의무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진정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도민들께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현재 대응 상황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이고 철저히 지키는 길만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앞으로 추석 연휴가 또 한 번 큰 고비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 등 친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