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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7 17:09:43
  • 최종수정2020.09.17 17:09:43

깨끗한나라㈜와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 관계자들이 17일 '일·생활균형 노사상생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일보]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은 17일 청주 소재 깨끗한나라㈜와 '일·생활균형 노사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깨끗한나라㈜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민환 대표이사, 곽종국 공장장, 박견우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추진단에서는 윤기호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지역협력과장, 최상천 청주상공회의소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법정근로시간 준수,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 유연근무제 도입 등 일·생활균형 정책에 동참한다.

이 외에도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신뢰와 화합의 노사상생 문화를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청주상공회의소가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기업과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사업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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