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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누리'로 공공자원 쉽게 이용하세요

통합포털 통해 간편하게 공공자원 조회·사용 신청

  • 웹출고시간2020.09.17 16:37:39
  • 최종수정2020.09.17 16:37:39
[충북일보] 충북도는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 포털인 공유누리(www.eshare.go.kr)를 통해 전국의 공공자원을 쉽게 검색하고 예약·결제할 수 있다고 17일 알렸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사무용 시설·물품을 유휴시간에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소속기관에 문의하지 않고 통합포털을 통해 이용을 희망하는 공공개방자원을 유형별(회의실, 강당, 강의실 등), 지역별(시도·시군구)로 구분해 검색하고 이용 신청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공공자원은 신청 시 작성한 목적과 기관의 승인 내용에 맞게 이용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부 공공자원 사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공공부문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개방할 수 있는 공유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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