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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7 13:25:23
  • 최종수정2020.09.17 13:25:23
[충북일보] 정경화(58) 진천부군수가 코로나19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통과 발품행정으로 군정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정 부군수는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당면업무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내부 직원들에게 주문하며 실천에 나서고 있다.

그는 방역과 지역경제를 챙겨나가면서 주요 현안사업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해당사업 팀장들과 함께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사항과 문제점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은 △광혜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한국체육대학교 진천캠퍼스 조성 △광혜원2지구 공공주택사업 △이월 송림지구 마을정비형 공동주택사업 △충북혁신도시 청소년두드림센터 건립 △진천 복합산업단지 조성 등 총 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현장확인후 현장토론을 통해 문제점과 대책을 공유해 주요 사업들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관련부서에 주문하기도 했다.

또한 세종시 정부청사와 국회, 충북도청을 주 1회 빠뜨리지 않고 방문하는 발품행정으로 현안사업 관련 제도개선과 재정지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진천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도비 150억 원 확보 △시·군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달성 △초평책마을 조성사업 국도비 104억 원 확보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 체육관 건립 국도비 78억 원 확보 △진천스마트상수도 지원사업 53억 원 확보 등이 있다.

정 부군수는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 개최되는 부군수 주재 일일 간부회의를 정보공유보다는 각종 군정 현안을 문제 해결형 토론방식의 변경해 담당부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는 전략회의에서 △군수공약 부진사업 △백곡천 물놀이장 진출입로 개선방안 △진천군 농업용수 확보대책 △진천 음성 광역폐기물 소각처리시설 증설사업 △진천 숯산업클러스터 특구 추진상황 △이상설 기념관 건립사업 △군의회 지적사항과 아이디어 제시안 검토 등을 챙겼다.

정 부군수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담당부서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현장점검으로 사업별 진행사항을 돌보겠다"며 "전 공무원들이 지역경제와 현안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돼 2025년 진천시 건설의 기반을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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