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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금성초 총동문회, 마스크와 손소독제 기증

모교 찾아 마스크 3천매와 손소독제 80개 전달

  • 웹출고시간2020.09.17 15:34:09
  • 최종수정2020.09.17 15:34:09
[충북일보] 제천시 금성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6일 모교를 찾아 마스크 3천매와 손소독제 80개를 전달했다.

이날 류지홍 총동문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종원 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후배 사랑을 실천해 준 총동문회에 감사드린다"며 "금성 교육가족의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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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은 대한민국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

[충북일보] 충북 오송에 제3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로써 오송 1~2~3 국가산단은 향후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 방사광가속기센터와 함께 충북은 전국 최고의 성장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코로나19와 수해 등에 가려졌지만, 충북의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는 도정 사상 최고의 성과다. 오송 3국가산단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예타 통과 확정 후 이시종 지사의 향후 도정 구상을 들었다. ◇요즈음 코로나로 걱정이 많다. 코로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지난 14일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는 149명이다. 8·15 서울 광화문 집회 이후 지난 8월말까지 확진자가 급증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마스크착용 의무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진정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도민들께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현재 대응 상황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이고 철저히 지키는 길만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앞으로 추석 연휴가 또 한 번 큰 고비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 등 친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