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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에서 버스·트럭 추돌사고

2명 심정지·4명 부상

  • 웹출고시간2020.09.16 22:04:09
  • 최종수정2020.09.16 22:04:09

16일 오후 7시15분께 진천군 문백면 서울방향 중부고속도로에서 버스와 트럭 등 추돌사고가 발생해 진천소방서 대원이 출동해 현장 정리중이다.

ⓒ 진천소방서
[충북일보] 16일 오후 7시 15분께 진천군 문백면 서울 방향 중부고속도로에서 버스, 트럭 등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진천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현재 이 사고로 최모(60)씨와 진모(65)씨가 심정지 상태, 4명은 경상을 입은 상태다.

진천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상태의) 2명과 부상자 4명을 (병원으로)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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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은 대한민국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

[충북일보] 충북 오송에 제3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로써 오송 1~2~3 국가산단은 향후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 방사광가속기센터와 함께 충북은 전국 최고의 성장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코로나19와 수해 등에 가려졌지만, 충북의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는 도정 사상 최고의 성과다. 오송 3국가산단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예타 통과 확정 후 이시종 지사의 향후 도정 구상을 들었다. ◇요즈음 코로나로 걱정이 많다. 코로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지난 14일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는 149명이다. 8·15 서울 광화문 집회 이후 지난 8월말까지 확진자가 급증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마스크착용 의무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진정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도민들께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현재 대응 상황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이고 철저히 지키는 길만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앞으로 추석 연휴가 또 한 번 큰 고비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 등 친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