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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6 16:41:02
  • 최종수정2020.09.16 16:41:02

박종만(왼쪽부터)농협진천군지부장, 홍성은 이월농협계장, 이준희 이월농협조합장, 염기동 충북농협본부장이 상호금융대출금 1천억 원 달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충북농협
[충북일보] 진천 이월농협이 상호금융대출금 1천억 원을 달성했다.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 등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재확산을 감안해 16일 오전 이월농협 조합장실에서 찾아가는 시상식을 가졌다.

이월농협은 꾸준한 사업추진을 통해 올해도 지난해 대비 10% 증가한 1천088억 원의 대출을 실시하고 있다.

신용사업을 통해 마련한 수익은 교육지원사업비를 통해 조합원 환원사업으로 쓰인다.

지난해의 경우 12월에 장례문화원을 신축하고, 일부 마을에 주민 편의시설 확장을 지원했다.

이준희 이월농협조합장은 "직원들이 사업추진에 땀흘려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서민금융 지원에 힘써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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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건축(공)학과 50주년 기념사업위 김태영·김주열 공동위원장

[충북일보] 한수이남 최고(最古) 사학명문 청주대학교의 건축(공)학과가 개설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다. 1970년 3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동안 2천400여 명의 졸업생과 400여 명의 석·박사가 청주대 건축(공)학과를 거쳐 갔다. 이들은 현재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 관계·산업계·학계 곳곳에서 건축설계, 시공분야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건축학과로 출범한 청주대 건축(공)학과는 새천년 들어 5년제 건축학과와 4년제 건축공학과로 분리되면서 전문 건축인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했다. 쉰 살의 청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개설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했다. 4일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반백년간의 학과 역사를 정리해 한권의 책으로 펴낸 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 김태영 교수와 김주열 동문회장을 만나 청주대 건축(공)학과의 50년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50년간 청주대 건축(공)학과가 남긴 가장 큰 성과는. "졸업생 2천400여명과 석사 박사 400여명을 배출한 것이다. 청주지역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1970년 3월에 첫 신입생을 선발했고, 1980년부터 청주대 건축학과 출신 동문들이 전문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동문들은 건축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