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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12월까지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청년인턴 배치

  • 웹출고시간2020.09.15 17:54:19
  • 최종수정2020.09.15 17:54:19

청주서부소방서 직원들이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청년인턴으로 선정된 박준용·박은채씨를 교육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서부소방서가 오는 12월 24일까지 4개월간 데이터 관련 교육을 이수한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청년인턴을 소방서에 배치한다.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회복을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 중 하나인 디지털 뉴딜정책으로, 청년인턴을 채용해 각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서부소방서는 행정안전부를 통해 선정된 청년인턴 박준용·박은채씨를 소방서 예방안전과에 배치해 △소방민원정보시스템 특정소방대상물 정보 현행화 △소방민원센터 보고서 시스템 입력 △화재안전정보조사 결과 입력 보조 △특정소방대상물 소방안전정보 입력 등을 추진한다.

박은채씨는 "소방서에 다양한 행정업무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라며 "소방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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