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동부소방서, 전국 혁신정책 우수 아이디어 발굴대회 장려상

  • 웹출고시간2020.09.15 16:51:37
  • 최종수정2020.09.15 16:51:37
[충북일보] 청주동부소방서가 소방청 주관 2020년 전국 혁신정책 우수 아이디어 발굴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동부소방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관내 재해약자시설 62개소 600여명에 대한 온라인 실시간 소방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면서 이번 우수 아이디어에 선정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대면 소방안전교육의 기회가 줄어들어 온라인 소방교육 서비스 확대와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비대면 소방교육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대 건축(공)학과 50주년 기념사업위 김태영·김주열 공동위원장

[충북일보] 한수이남 최고(最古) 사학명문 청주대학교의 건축(공)학과가 개설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다. 1970년 3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동안 2천400여 명의 졸업생과 400여 명의 석·박사가 청주대 건축(공)학과를 거쳐 갔다. 이들은 현재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 관계·산업계·학계 곳곳에서 건축설계, 시공분야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건축학과로 출범한 청주대 건축(공)학과는 새천년 들어 5년제 건축학과와 4년제 건축공학과로 분리되면서 전문 건축인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했다. 쉰 살의 청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개설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했다. 4일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반백년간의 학과 역사를 정리해 한권의 책으로 펴낸 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 김태영 교수와 김주열 동문회장을 만나 청주대 건축(공)학과의 50년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50년간 청주대 건축(공)학과가 남긴 가장 큰 성과는. "졸업생 2천400여명과 석사 박사 400여명을 배출한 것이다. 청주지역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1970년 3월에 첫 신입생을 선발했고, 1980년부터 청주대 건축학과 출신 동문들이 전문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동문들은 건축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