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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4 11:24:15
  • 최종수정2020.09.14 11:24:15
[충북일보] 보은군은 지역 토지와 주택 3만1천260건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24억7천795만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9월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지역 토지·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다.

주요 부과내역은 토지가 3만707건에 23억6천749만 원, 주택 553건에 1억1천46만 원으로 이번에 부과된 9월 정기분 총 재산세는 24억7천795만 원이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부과세액(재산세 본세 기준)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20만원 초과인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세액의 1/2 씩 각각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가까운 은행 등 수납기관을 방문(CD/ATM기 납부가능)해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지로(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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