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9.14 10:59:37
  • 최종수정2020.09.14 10:59:37
[충북일보] 국립세종수목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기 수목원 가꿈이' 20명을 14~25일 모집한다.

가꿈이들은 10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개월 동안 정원과 관련된 견학, 교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4회(하루 3시간씩 총 12시간)에 걸쳐 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수목원 홈페이지(www.sjna.or.kr)에서 기관소개→알림마당→공지사항 순으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전통정원·사계절전시온실·생활정원 등 20여개 정원과 전시원으로 이뤄진 수목원은 산림청이 정한 '산의 날'인 10월 18일께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044-251-0220

세종 / 최준호 기자

국립세종수목원 어린이정원.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

ⓒ 국립세종수목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대 건축(공)학과 50주년 기념사업위 김태영·김주열 공동위원장

[충북일보] 한수이남 최고(最古) 사학명문 청주대학교의 건축(공)학과가 개설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다. 1970년 3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동안 2천400여 명의 졸업생과 400여 명의 석·박사가 청주대 건축(공)학과를 거쳐 갔다. 이들은 현재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 관계·산업계·학계 곳곳에서 건축설계, 시공분야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건축학과로 출범한 청주대 건축(공)학과는 새천년 들어 5년제 건축학과와 4년제 건축공학과로 분리되면서 전문 건축인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했다. 쉰 살의 청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개설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했다. 4일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반백년간의 학과 역사를 정리해 한권의 책으로 펴낸 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 김태영 교수와 김주열 동문회장을 만나 청주대 건축(공)학과의 50년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50년간 청주대 건축(공)학과가 남긴 가장 큰 성과는. "졸업생 2천400여명과 석사 박사 400여명을 배출한 것이다. 청주지역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1970년 3월에 첫 신입생을 선발했고, 1980년부터 청주대 건축학과 출신 동문들이 전문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동문들은 건축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