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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3 14:30:59
  • 최종수정2020.09.13 14:30:59

증평군은 지난 12일 아동참여위원회의를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열었다. 사진은 화상회의 모습.

ⓒ 증평군
[충북일보] 증평군이 아동참여위원회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2일 실시간 비대면 방식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아동청소년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한 정책제안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중고교생 33명으로 구성된 1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해 10월 31일 위촉돼 군의 아동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8월에 개최한 증평군 아동정책 창안대회 심사를 맡는 등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화상회의가 우리 생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아동참여위원회에서 제안되는 의견에 대해서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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