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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세종·봉화 근무 직원 46명 채용

분야 별 경력이나 자격증 외에 거주지 제한은 없어

  • 웹출고시간2020.09.13 14:12:38
  • 최종수정2020.09.13 14:12:38
[충북일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직원 46명(정규직·공무직 각 23명)을 공개 채용한다.

직원들의 근무지는 세종시(사무처·국립세종수목원)와 경북 봉화군(국립 백두대간수목원)이다.

응시에서 분야 별로 필요한 경력이나 자격증 외에 거주지 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9월 22일까지 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2018년 5월 설립된 관리원(이사장 김용하 전 산림청차장)은 세종시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 인근에 사무처를 두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백두대간수목원(2018년 5월 개원),국립세종수목원(2020년 10월 18일 정식 개원 예정) , 2027년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등 3개 국립수목원을 운영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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