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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0 17:15:02
  • 최종수정2020.09.10 17:15:02

김교선(왼쪽 두번째)NH농협손해 충북지역총국장,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 태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충북농협
[충북일보]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은 은행권 최초로 비대면 상품인'디지털 NH운전자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염기동 충북농협본부장, 태용문 충북농협영업본부장, 김교선 NH농협손해보험 충북지역 총국장은 이날 오전 영업본부장실에서 가입행사를 가졌다.

본 보험은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일시납으로 2만 원 상당의 보험료를 내면 가입자의 교통상해사고 보장과 함께 사고처리에 필요한 벌금, 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을 1년간 보장한다.

또한, 가입 연령은 75세까지이며 NH포인트를 통해 보험료 납부도 가능하다.

태 영업본부장은 "언텍트 금융시대에 발맞춰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은행 스마트 뱅킹과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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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건축(공)학과 50주년 기념사업위 김태영·김주열 공동위원장

[충북일보] 한수이남 최고(最古) 사학명문 청주대학교의 건축(공)학과가 개설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다. 1970년 3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동안 2천400여 명의 졸업생과 400여 명의 석·박사가 청주대 건축(공)학과를 거쳐 갔다. 이들은 현재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 관계·산업계·학계 곳곳에서 건축설계, 시공분야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건축학과로 출범한 청주대 건축(공)학과는 새천년 들어 5년제 건축학과와 4년제 건축공학과로 분리되면서 전문 건축인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했다. 쉰 살의 청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개설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했다. 4일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반백년간의 학과 역사를 정리해 한권의 책으로 펴낸 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 김태영 교수와 김주열 동문회장을 만나 청주대 건축(공)학과의 50년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50년간 청주대 건축(공)학과가 남긴 가장 큰 성과는. "졸업생 2천400여명과 석사 박사 400여명을 배출한 것이다. 청주지역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1970년 3월에 첫 신입생을 선발했고, 1980년부터 청주대 건축학과 출신 동문들이 전문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동문들은 건축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