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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 음성 지역 2개 업체 '노사상생 업무협약'

㈜삼동·한국보그워너티에스(유)

  • 웹출고시간2020.09.10 17:10:02
  • 최종수정2020.09.10 17:10:38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과 ㈜삼동 관계자들이 10일 '일생활균형 노사상생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일보]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은 10일 음성 소재 2개 업체를 각각 방문해 '일생활균형 노사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청주상공회의소가 운영중인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은 지역 내 기업과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사업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날 추진단은 ㈜삼동, 한국보그워너티에스(유)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동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우인 상무이사 안교신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과 한국보그워너티에스(유) 관계자들이 10일 '일생활균형 노사상생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청주상공회의소
한국보그워너티에스(유)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창근 전무이사와 이상용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업의 노·사 주체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일·생활균형 정책에 동참하고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키로 했다.

최상천 청주상공회의소 사업본부장은 "노사 간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일·생활균형 노사문화 정착에 한 걸음 더 내딛게 되길 기대한다"며 "워라밸 실현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업무 효율성 증대로 기업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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