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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암벽장 갖춘 남세종청소년센터 10일 준공

연말까지 시범 운영 거쳐 내년 1월 정식 개관

  • 웹출고시간2020.09.10 17:05:27
  • 최종수정2020.09.10 17:05:27

세종시가 271억여 원을 들여 지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아름청소년수련관·세종시 아름동 811 세종국제고 인근)가 10일 준공됐다. 연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 정식으로 문을 연다.

ⓒ 세종시
[충북일보] 2018년 12월 착공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아름청소년수련관·세종시 아름동 811 세종국제고 인근)가 10일 준공됐다.

세종시가 271억여 원을 들여 1만 2천765㎡의 부지에 건물 연면적 5천78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은 센터에는 △실내암벽장 △다목적 체육관 △요리 및 제과제빵 실습실 △댄스와 음악연습실 등이 갖춰져 있다.

10일 준공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아름청소년수련관·세종시 아름동 811 세종국제고 인근) 위치도.

ⓒ 카카오맵
연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 정식으로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세종시립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15년 10월 개관된 북세종종합청소년센터(조치원읍 수원지길 57)에 이어 2개로 늘게 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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