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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면민대상에 김태선 지역자율방재단장 선정

코로나19 방역과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

  • 웹출고시간2020.09.09 15:03:19
  • 최종수정2020.09.09 15:03:19

김태선 음성군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장.

ⓒ 음성군
[충북일보] 김태선(62) 음성군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장이 3회 맹동면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는 9일 김태선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맹동면민 대상 수상자로 뽑았다고 밝혔다.

맹동면 이장협의회와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매년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 1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 단장은 코로나19 방역과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했다.

올해는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직을 맡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나눔운동 실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는 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면은 오는 29일 이장 및 심사위원 등 최소 인원만 초청해 별도의 행사 없이 시상할 예정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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