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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도서관, 포춘쿠키 증정 이벤트

'9월 독서의 달' 맞이 200명 선착순

  • 웹출고시간2020.09.09 11:39:30
  • 최종수정2020.09.09 11:39:30

단양 다누리도서관이 이벤트를 통해 비대면 도서대출 이용객들에게 증정하는 포춘쿠키.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 다누리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비대면 도서대출 이용객들에게 독서 명언이 들어 있는 포춘쿠키 증정 이벤트를 갖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19로 단절된 독서 활동 회복을 위해 추진되며 보유한 200개의 쿠키가 소진될 경우 종료된다.

군 관계자는 "열심히 책을 읽는 이용객들을 응원하는 작은 마음에서 독서 명언이 담긴 포춘쿠키 이벤트를 생각했다"며 "안전하고 재미있는 도서 대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누리 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군민들의 자료 대출 독려를 위해 다독자 시상이벤트도 마련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도서대출자 중 다독자를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등 부문별로 3명씩 선정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패는 택배를 통해 가정 또는 학교로 발송해 전달할 예정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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