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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 쌀' 판매에 적극 앞장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한 햅쌀 사전주문 판매

  • 웹출고시간2020.09.09 11:38:59
  • 최종수정2020.09.09 11:38:59

제천시가 판매에 적극 나서는 친환경으로 재배된 의림지뜰 쌀.

ⓒ 제천시
[충북일보] 제천시가 오는 연말까지 '제천 의림지뜰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청전동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수확예정인 제천 의림지뜰 쌀 약 100t을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및 판매로 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천 의림지뜰쌀은 20㎏ 1포에 6만원, 10㎏ 1포에 3만 1천원에 판매(공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이 구매하는데 불편함 없이 자택에서 받아 볼 수 있도록 택배비를 시에서 지원한다.

이상천 시장은 "오리, 우렁이 등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제천 의림지뜰 쌀은 개인적으로 항상 관심을 갖고 챙겼던 사안"이라며 "맛과 품질을 시장인 제가 보증하는 만큼 시민을 비롯한 출향인들이 구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전 시민 및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사전 주문을 통한 판매를 이어간다.

제천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판매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641-6881~4) 및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653-3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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