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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09 11:31:54
  • 최종수정2020.09.09 11:31:54

대청댐지사 댐준공 40주년 사진공모전 포스터.

[충북일보]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는 대청댐준공 40주년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대청댐과 대청호를 주제로 한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대청호를 담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날로그) 90년대 이전 금강·대청호 모습 △(디지털) 아름다운 수변, 대청호와 어우러진 일상 속 모습 총 2개 부문을 대상으로 열리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공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www.kwater.or.kr)를 통해 자세한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작은 10월 19일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K-water사장상 등을 포함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순으로 상금과 부상을 수여한다.

대청댐지사 이재홍 지사장은 "대청댐의 건설 전의 역사를 기록하고 건설 후의 변화된 아름다운 수변 환경을 재조명할 수 있는 멋진 사진들이 많이 출품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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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건축(공)학과 50주년 기념사업위 김태영·김주열 공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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