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가족사랑 사진 및 수기 공모전

'아이와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사진과 글 접수

  • 웹출고시간2020.09.06 14:03:02
  • 최종수정2020.09.06 14:03:02
[충북일보] 음성군은 '2020년 가족사랑 사진 및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가족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이와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부모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하고 감동적인 순간, 아빠의 육아 참여, 형제·자매가 있어 좋은 이유 등 가족사랑과 출산장려 공감대가 잘 표현된 사진을 접수한다.

올해 처음 펼치는 수기 공모전은 결혼과 출산을 통해 겪은 기쁘고 행복한 이야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진 또는 원고와 함께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paradise1254@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사진과 수기 각각 10점씩을 선정한다. .

군은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2명(각 30만 원), 장려 2명(각 20만 원), 입선 5명(각 10만 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추후 사진 우수작은 음성군 청사 등에 전시하고, 수기글은 수기집을 발간해 지역주민들에게 홍보 및 소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혁신전략실 평가인구정책팀(043-871-5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대 건축(공)학과 50주년 기념사업위 김태영·김주열 공동위원장

[충북일보] 한수이남 최고(最古) 사학명문 청주대학교의 건축(공)학과가 개설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다. 1970년 3월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동안 2천400여 명의 졸업생과 400여 명의 석·박사가 청주대 건축(공)학과를 거쳐 갔다. 이들은 현재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 관계·산업계·학계 곳곳에서 건축설계, 시공분야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건축학과로 출범한 청주대 건축(공)학과는 새천년 들어 5년제 건축학과와 4년제 건축공학과로 분리되면서 전문 건축인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했다. 쉰 살의 청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개설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했다. 4일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반백년간의 학과 역사를 정리해 한권의 책으로 펴낸 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 김태영 교수와 김주열 동문회장을 만나 청주대 건축(공)학과의 50년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50년간 청주대 건축(공)학과가 남긴 가장 큰 성과는. "졸업생 2천400여명과 석사 박사 400여명을 배출한 것이다. 청주지역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1970년 3월에 첫 신입생을 선발했고, 1980년부터 청주대 건축학과 출신 동문들이 전문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동문들은 건축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