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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02 16:12:21
  • 최종수정2020.09.02 16:12:21

우종찬(왼쪽)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장이 2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7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청주시운영위원회가 2일 청주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시청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한범덕 시장과 우종찬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장, 김종삼 위원장, 우귀남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우 회장은 "기탁된 성금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전문건설업 육성·발전 및 회원사의 권익신장 도모를 위해 1975년 설립됐다. 2017년 2천500만 원 상당 청주시 수해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2018년 청주직지코리아 후원, 2019년 점심나누기행사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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