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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02 16:13:11
  • 최종수정2020.09.02 16:13:11
[충북일보] 9월, 몸도 마음도 가을을 준비한다. 기운찬 숨결이 신비로운 자연이다. 파란 물감 들인 하늘이 환히 웃는다. 구름의 향연을 산 아래서 응원한다. 나무햇살이 포근하게 널리 퍼진다. 사람과 산이 함께 어울려 아름답다. 바람에 새소리 실려 도심으로 간다. 두타산 숲속 한 곳이 생명발전소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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