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8.31 17:12:37
  • 최종수정2020.08.31 17:12:37
[충북일보] '46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충북이 '전국 5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충북도에 따르면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지난 24~28일 EXCO(대구)에서 열린 경진대회에는 ㈜LG하우시스 청주공장의 강마루 분임조 등 16개 기업, 26개 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8개, 은상 11개, 동상 7개를 획득했다.

부문별 금상 수상팀은 △㈜LG하우시스 강마루팀(현장개선) △아세아시멘트㈜ 상록수팀(〃) △한일시멘트㈜ 로타리팀(창의개선) △SK하이닉스㈜ Sky line팀(〃) △㈜오리온 only 오리온팀(에너지 기후변화) △㈜LG화학 PLAN팀(사무간접) △SK하이닉스㈜ CHAGO팀(사회적가치창출) △새한㈜ 무한불성팀(스마트공장) 등 8개팀이 받았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의 현장문제를 해결해 품질향상에 기여하는 우수분임조를 발굴·육성하고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안혜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

[충북일보]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북체육회는 더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다음달 퇴임을 앞둔 정 사무처장은 2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체육회의 현실을 직시해보면 자율성을 바탕으로 민선체제가 출범했지만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재정·재산 등 물적자원은 더욱 빈약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완전한 체육자치 구현을 통해 재정자립기반을 확충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이 수반되어야한다는 것이 정 사무처장의 복안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위기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정 사무처장은 "학교운동부의 감소는 선수양성의 문제만 아니라 은퇴선수의 취업문제와도 관련되어 스포츠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음으로 대학운동부, 일반 실업팀도 확대 방안을 찾아 스포츠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행사성 등 현장업무는 회원종목단체에서 치르고 체육회는 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시책이나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정책 지향적인 조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임기 동안의 성과로는 △조직정비 △재정자립 기반 마련 △전국체전 성적 향상 등을 꼽았다. 홍보팀을 새로 설치해 홍보부문을 강화했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