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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에서 행복주택 1천500가구 공급

세종 외 대전·청주·천안·공주 근로자도 신청 가능
전용면적 21㎡,보증금 2천만원에 월임차료 8만원

  • 웹출고시간2020.08.27 16:19:25
  • 최종수정2020.08.27 16:20:51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조감도

[충북일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세종시가 세종 신도시 4-2생활권 M2블록(집현동)에서 행복주택(임대아파트) 1천500가구를 '무주택가구 구성원'에게 공급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21㎡형 480가구 △26㎡형 660가구 △36㎡형 252가구 △44㎡형 108가구다. 청약 신청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LH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세종시가 세종 신도시 4-2생활권 M2블록(집현동)에서 행복주택(임대아파트) 1천500가구를 '무주택가구 구성원'에게 공급한다. 그림은 단지 위치도.

이 아파트는 세종·대전·청주·천안·공주 등의 산업단지 근로자를 비롯해 대학생, 19~39세 청년, 신혼부부,한부모 가족, 고령자 등에게 공급된다.

크기가 가장 작은 전용면적 21㎡형을 기준으로 임대 조건은 보증금이 약 2천만 원. 월 임차료는 8만 원선이다. 특히 세종시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근로자는 정해진 요건을 갖추면 월 임차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세종시가 세종 신도시 4-2생활권 M2블록(집현동)에서 행복주택(임대아파트) 1천500가구를 '무주택가구 구성원'에게 공급한다. 그림은 전용면적 21㎡형과 26㎡형 평면도.

앞으로 세종 신도시의 경제 중심지가 될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세종시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바로 옆에 신도시 내부순환도로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있고, 대학 공동캠퍼스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LH는 '세종시 나성동 154-2'에 상담실을 마련, 청약 마감일인 9월 1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운영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LH홈페이지에 27일 오른 공고문을 참고하거나,전화(044-905-2233 또는 1600-1004)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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