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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가족 위해 방역수칙 준수" 당부

이장섭 民 충북도당위원장 대도민 호소문

  • 웹출고시간2020.08.25 16:13:43
  • 최종수정2020.08.25 16:13:50
[충북일보] 이장섭(사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25일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개인위생을 포함한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대도민 호소문을 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작은 규모라도 각종 모임과 행사는 자제해주시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집을 제외한 실내나 실외에서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영동·단양군과 진천·옥천·괴산군 5개 읍·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것에 대해서 "도당은 정부의 신속한 조치를 환영하며, 수재민들에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해 수해지역 주민들의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지난 수해 피해 미복구 지역과, 추가 피해 예상 지역에 대해 선제적인 예방 조치에 나서 주시기를 방재당국과 자치단체에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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