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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학회 임상연구상 받은 세종충남대병원 원호륜 교수

  • 웹출고시간2020.08.25 13:08:05
  • 최종수정2020.08.25 13:08:05

원호륜 세종충남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 세종충남대병원
[충북일보] 원호륜 세종충남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대구에서 열린 '2020 대한갑상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임상연구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원 교수는 학회에서 일부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중앙대 의대를 거쳐 아주대에서 의학박사 (이비인후과학) 학위를 딴 원 교수는 그 동안 '대한기관식도과학회 우수연제상(2017년)' '대한후두음성의학회 우수연제상(2018년)' ' 대한두경부갑상선외과학회 제일학술상(2019년)' 등을 잇달아 받았다.

원 교수는 환자들이 수술 뒤 흉터로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강점막(口腔粘膜)을 통해 갑상선 종양을 제거하는 최신 수술법을 적용하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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